스레드 카드뉴스·캐러셀 만들기 가이드
스레드 카드뉴스는 4:5(1080×1350px) 이미지를 4~8장 올리는 것이 가장 잘 보입니다. 본문은 500자 제한이고 해시태그 대신 주제 태그 1개만 붙일 수 있습니다. 인스타그램과 같은 4:5 규격이라 한 번 만든 카드뉴스를 두 곳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.
스레드 이미지 규격
- 비율: 4:5 세로형 권장(1080×1350). 1:1도 가능. 피드에서 가로 스크롤 캐러셀로 표시됩니다.
- 장 수: 최대 20장, 권장 4~8장. 인스타보다 짧게 소비되는 피드라 장 수를 줄이는 편이 완독률이 높습니다.
- 본문: 500자. 해시태그는 여러 개 달 수 없고 주제 태그 1개만 선택됩니다.
인스타그램과 함께 발행하기
스레드와 인스타그램은 같은 4:5 비율을 쓰므로 카드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. 다른 점은 캡션입니다. 인스타는 2,200자·해시태그 3~5개, 스레드는 500자·태그 1개이므로 캡션만 플랫폼별로 바꾸세요. Swipera는 플랫폼을 바꾸면 캡션 길이와 태그 규칙을 맞춰 다시 생성합니다.
스레드에서 잘 넘어가는 카드뉴스
- 첫 장에 결론 또는 반전 질문 — 스레드는 텍스트 중심 피드라 글처럼 읽히는 첫 장이 유리합니다.
- 4~6장으로 짧게 — 길면 댓글 스레드로 이어서 올리는 것이 관행입니다.
- 마지막 장에 "다음 글 예고" — 팔로우 전환이 인스타보다 잘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스레드에 이미지 몇 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?
최대 20장입니다. 다만 4~8장이 권장 범위입니다.
스레드 카드뉴스에 해시태그를 여러 개 달 수 있나요?
아니요. 스레드는 게시물당 주제 태그 1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. 해시태그 대신 본문 첫 줄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.
직접 해보는 게 가장 빨라요.
글만 붙여넣으면 1분 뒤 카드뉴스가 나와요. 가입 없이, 베타 무료.
내 글로 만들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