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그램 캐러셀·카드뉴스 사이즈 가이드 (2026)
인스타그램 카드뉴스(캐러셀) 권장 사이즈는 세로형 4:5, 1080×1350px입니다. 피드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해 멈춤률이 높고, 모든 장이 같은 비율이어야 잘리지 않습니다. 정사각형 1:1(1080×1080px)도 가능하지만 가로형 1.91:1은 캐러셀에 권하지 않습니다.
비율별 비교
| 비율 | 픽셀 | 피드 점유 | 추천 |
|---|---|---|---|
| 4:5 세로형 | 1080×1350 | 가장 큼 | ◎ 카드뉴스 기본 |
| 1:1 정사각형 | 1080×1080 | 중간 | ○ 그리드 통일감 중시 |
| 1.91:1 가로형 | 1080×566 | 가장 작음 | △ 캐러셀 비추천 |
캐러셀은 첫 장의 비율이 전체에 적용됩니다. 장마다 비율이 다르면 잘려 나가므로 모든 장을 같은 크기로 저장하세요.
안전영역과 글자 배치
릴스 탭이나 추천 피드에서 4:5 이미지는 위아래가 일부 가려질 수 있습니다. 중요한 글자는 상하 약 250px(약 14%) 안쪽에 두고, 하단 우측의 저장·공유 아이콘 자리를 피하세요. Swipera는 플랫폼별 안전영역 가이드를 캔버스에 표시합니다.
장 수·파일 형식·캡션
- 장 수: 최대 20장, 권장 6~10장.
- 파일: PNG 또는 JPG, 장당 30MB 이하. 글자가 많은 카드뉴스는 PNG가 선명합니다.
- 캡션: 최대 2,200자, 첫 125자가 "더 보기" 전에 노출됩니다. 해시태그는 3~5개가 무난합니다.
Swipera에서 인스타그램 사이즈로 만들기
플랫폼에서 Instagram을 고르면 4:5 1080×1350이 기본 선택되고, 저장 시 모든 장이 같은 크기의 PNG로 ZIP에 담깁니다. 1:1로 바꾸고 싶으면 상단 비율 버튼에서 전환하면 전체 장이 다시 배치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사이즈 1080×1350과 1080×1080 중 뭐가 좋나요?
세로형 1080×1350(4:5)이 피드 점유 면적이 약 25% 더 커서 멈춤률이 높습니다. 프로필 그리드의 통일감이 더 중요하면 1080×1080도 괜찮습니다.
인스타 캐러셀은 몇 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?
최대 20장입니다. 다만 6~10장에서 완독률이 가장 높고, 마지막 장에 저장·팔로우 요청을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카드뉴스 글씨 크기는 몇 pt가 좋나요?
1080px 기준 제목 64~96px, 본문 36~48px이 모바일에서 읽기 편합니다. Swipera 템플릿은 이 범위 안에서 글자 수에 따라 자동 조절됩니다.
직접 해보는 게 가장 빨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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