링크드인 캐러셀은 PDF로 올립니다 — 만드는 법과 규격
링크드인 캐러셀은 여러 장의 이미지가 아니라 PDF 문서 한 개를 올려 만듭니다. 게시물 작성 → "문서 추가"로 PDF를 올리면 페이지가 넘겨 보기 형태로 표시됩니다. 권장 비율은 4:5 또는 1:1, 페이지 수는 8~12장이며, 캡션의 첫 210자가 "더 보기" 전에 노출됩니다.
왜 PDF인가
링크드인 게시물에서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리면 콜라주로 묶여 보일 뿐 넘겨 보기가 되지 않습니다. 넘기는 캐러셀은 문서(Document) 게시물로만 가능하고, 지원 형식은 PDF·PPT·DOC입니다. 가장 안정적으로 렌더링되는 것은 PDF입니다.
규격 요약
| 항목 | 권장 |
|---|---|
| 비율 | 4:5(세로) 또는 1:1 — 모바일 피드 점유가 큼. 16:9도 가능 |
| 페이지 수 | 8~12장 (최대 300페이지) |
| 파일 | PDF, 100MB 이하. 글꼴은 이미지로 굽거나 임베드 |
| 캡션 | 최대 3,000자, 첫 210자 노출. 해시태그 3~5개 |
| 문서 제목 | 업로드 시 입력. 검색에 노출되므로 키워드 포함 |
올리는 순서
- 글쓰기 시작 → 하단 "문서 추가"(종이 아이콘) 선택
- PDF 업로드 → 문서 제목 입력(예: "B2B 콜드메일 7가지 규칙")
- 캡션 첫 문장에 결론 → 줄바꿈 → 상세 → 해시태그
AI로 링크드인 PDF 캐러셀 1분에 만들기
Swipera에서 플랫폼을 LinkedIn으로 고르면 비율 4:5, 권장 8~12장, 저장 형식 PDF가 자동 선택됩니다. 글을 붙여넣고 템플릿을 고른 뒤 저장하면 바로 업로드 가능한 PDF 한 개와 210자 규칙에 맞춘 캡션이 나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링크드인에 이미지 여러 장을 올리면 캐러셀이 되나요?
아니요. 이미지 여러 장은 콜라주로 묶여 보일 뿐 넘겨지지 않습니다. 넘기는 캐러셀은 PDF 등 문서 게시물로만 가능합니다.
링크드인 캐러셀 PDF 사이즈는?
4:5(1080×1350px) 또는 1:1(1080×1080px)을 권장합니다. 100MB 이하, 300페이지 이하이면 업로드됩니다.
링크드인 캐러셀은 몇 페이지가 좋나요?
8~12페이지가 권장됩니다. 첫 페이지는 제목+한 줄 약속, 마지막 페이지는 팔로우·댓글 요청으로 구성하면 반응이 좋습니다.
직접 해보는 게 가장 빨라요.
글만 붙여넣으면 1분 뒤 카드뉴스가 나와요. 가입 없이, 베타 무료.
내 글로 만들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