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로 카드뉴스 만드는 법 (3단계, 약 1분)
AI로 카드뉴스를 만드는 방법은 ① 글(메모·블로그·기사 URL)을 붙여넣고 플랫폼을 고른 뒤 ②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누르고 ③ PNG 또는 PDF로 저장해 올리는 3단계입니다. Swipera 기준 1분 안에 6~10장짜리 카드뉴스와 캡션이 완성됩니다.
1단계 — 글 붙여넣기
완성된 글이 아니어도 됩니다. 회의 메모, 블로그 초안, 기사 링크, 상품 설명 모두 가능합니다. Swipera 스튜디오에 글을 붙여넣고 올릴 플랫폼(인스타그램·스레드·링크드인 등)과 장 수(기본 6장)를 고른 뒤 카드뉴스 만들기를 누릅니다. 글이 길면 AI가 장 수에 맞게 요약하고, 짧으면 핵심을 나눠 채웁니다.
팁 — "강조 포인트" 칸에 가격 강조, 초보자 대상처럼 한 줄만 적어도 첫 장 제목과 마지막 장 CTA가 달라집니다.
2단계 — 스타일 고르기와 다듬기
28가지 템플릿 중 하나를 누르면 전체 카드가 한 번에 바뀝니다. 각 템플릿은 4가지 컬러 스킴을 가지고 있어 브랜드 색에 가까운 조합을 고를 수 있습니다. 카드 위 글자를 클릭하면 바로 고칠 수 있고, 이미지가 필요한 장은 업로드하거나 스톡 이미지를 넣습니다. 글자가 카드 밖으로 넘치면 자동으로 줄어들고, 필요하면 "더 짧게 / 길이 맞춤 / 더 길게"로 AI에게 다시 쓰게 할 수 있습니다.
3단계 — 저장하고 올리기
- 인스타그램·스레드: 4:5(1080×1350) PNG가 ZIP으로 저장됩니다. 순서대로 여러 장 선택해 올립니다.
- 링크드인: PDF 한 개로 저장됩니다. 게시물 작성에서 "문서 추가"로 올리면 캐러셀로 표시됩니다.
- 틱톡: 9:16 PNG, 포토 모드로 올립니다.
함께 생성된 캡션과 해시태그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끝입니다. 인스타그램은 첫 125자, 링크드인은 첫 210자가 "더 보기" 전에 보이므로 첫 문장에 결론을 두세요.
잘 넘어가는 카드뉴스의 3가지 규칙
- 첫 장은 질문이나 숫자로 — "아침 루틴 5가지"보다 "아침 5분으로 바뀌는 하루?"가 멈추게 합니다.
- 한 장에 한 메시지 — 문장이 세 줄을 넘으면 장을 나눕니다.
- 마지막 장은 행동 한 줄 — 저장·팔로우·링크 중 하나만 요청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카드뉴스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?
인스타그램은 6~10장, 스레드는 4~8장, 링크드인은 8~12장이 권장 범위입니다. 인스타그램 최대 20장, 링크드인 PDF는 300페이지까지 가능하지만 10장 안팎에서 완독률이 가장 높습니다.
카드뉴스 만들 때 글자 수는 얼마가 좋나요?
제목은 15~22자, 본문은 장당 40~80자가 읽기 좋습니다. Swipera는 템플릿별 권장 글자 수를 표시하고 넘치면 자동으로 줄입니다.
디자인을 전혀 못 해도 되나요?
네. 템플릿을 고르는 것 외에 디자인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. 색·배치·글꼴은 템플릿에 포함되어 있고, 원하면 글자를 클릭해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.
직접 해보는 게 가장 빨라요.
글만 붙여넣으면 1분 뒤 카드뉴스가 나와요. 가입 없이, 베타 무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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